[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중훈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한다.
27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중훈이 현재 '미우새' 녹화에 참여 중이다"며 "해당 녹화분은 오는 7월 8일과 15일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중훈은 지난해부터 라디오 KBS 2Radio '박중훈의 라디오스타'에서 DJ로 활약하며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미우새' 녹화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모벤져스들 사이에서 활약할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박중훈은 최근 23년 만에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악의 도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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