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
소유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두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소유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일 너무 신나게 놀았다~ 뱀도 만지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과 백종원의 첫째 아들 용희 군, 둘째 딸 서현 양이 엄마와 함께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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