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 중계로 인해 방송 편성이 변경된다.
28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부터 러시아 볼고그라드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H조 일본과 폴란드의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은 30분 앞당겨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다. 다만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이날 결방된다.
한편 지난 14일 개막한 2018 러시아 월드컵은 7월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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