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뉴이스트 W가 첫 라틴 팝으로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20주년 특집 & 2018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뉴이스트W가 '데자부'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뉴이스트W는 무채색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데자부'로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선사했다.
'데자부'는 백호의 자작곡이자, 라틴 팝 장르의 중독성 있는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적이다. 절제된 섹시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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