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거기가어딘데??'캡처
KBS2TV '거기가어딘데??'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정남이 고등학교 3학년부터 공장에서 24시간 풀로 일을했다고 밝혔다.

29일 밤 11시 방송된 KBS2TV '거기가어딘데??'에서는 사막횡단에 도전한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해가 뜨기 전부터 탐험에 나섰다. 이때 배정남은 돌이 깔린 험한 길때문에 뒤쳐져 걸었다.

이에 배정남은 "무릎이 아프다"며 "고3때 공장에서 일했는데 하루종일 서있고 무거운 것을 나르고 1년 가까이 해 24시간 풀로 일했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이렇게 험하게 일하다 무릎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