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윤아와 김소연이 김태우의 진실을 밝히려 손을 잡았다.

30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SBS'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25회 에서는 송윤아가 김소연을 다시 교사로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진(송윤아 분)은 남편 한재열(김태우 분)이 감춘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김은영(김소연 분)과 손을 잡았다.

김윤진은 알수 없는 전화 속 여성 목소리를 김은영에게 들려주었다. 이어 김윤진은 "그쪽 언니에게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김윤진은 병원 복직 핑계로 김은영을 다시 아들 선생님으로 집으로 불렀고 한재열은 이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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