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백종원이 솔루션을 하며 따끔한 지적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장어집과 족발집 솔루션을 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주일 후 장어집은 연구를 위해 장사를 접고 고등어조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장은 “조리를 해봤는데 10분이 걸린다”며 자신했지만 백종원은 “테이블이 7갠데 그럼 7번째 손님은 70분을 기다리냐”며 지적했다. 음식이 나오고 백종원은 “장사 안 되는 걸로 대박날 것 같다”고 독설했다.

고등어조림이 탈락한 가운데 백종원은 식당 주인이 사온 생선을 보며 제철과 가격 등을 물었고 “생선 전문점이라면 다 알아야한다”며 공부하길 제안했다. 이어 족발집 사장은 다시 족발 삶는 것부터 시작하며 덮밥을 다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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