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데이식스가 오랜만의 컴백 근황을 알렸다.

29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아이돌밴드 데이식스가 출연했다.

이날 데이식스는 "1년간 25곡 발표 했다. 매달 두 곡씩 하다가 12월 에만 3곡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DJ최화정은 "그 원동력은 어디서 나오냐"고 물었고, 데이식스 영케이는 "마이데이 저희 팬클럽 아닐까 싶다. 저희가 공연을 매달 했었다. 공연을 하고나면 에너지가 채워진다. 그래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데이식스는 "정말 사적인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이걸 끝마쳐야한다는 생각에 사명감도 있었던 것 같다. 이것도 저희한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해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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