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연예가중계'캡처
KBS2TV'연예가중계'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군인권센터가 지드래곤의 군 특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군 특혜로 논란이 있는 지드래곤에 대해 군인권센터의 입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군인권센터는 "지드래곤이 3월에 하루, 4월에 3일, 5월에 17일, 6월에 4일 나갔는데 병가는 일년에 30일 사용가능한데 지드래곤은 25일 사용해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 사병이 30인~50인이 함께 쓰는 개방 병실을 쓰는 것과 비교해 1인실을 쓴 것은 특혜로 보일 소지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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