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허지웅이 '8월의 크리스마스'의 감각적인 표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연결고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지웅은 “절친인 변영주 감독이 출연한다고해서 챙겨봤다”며 “변영주 감독이 말이 너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진호 감독은 ‘멜로거장’이라는 별명에 “10%정도는 기분이 좋았다가 90%는 불편하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8월의 크리스마스’는 한국 멜로 영화의 새역사를 썼다”고 말했다.
한편 ‘방구석1열’은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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