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티파니를 응원했다.
수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내가 다 안달이 났던 파니의 신곡. 얼마나 고민했는지 아니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까. 너가 그래미 가는 날에 내가 턱시도 입게 해줘. #오늘한국에도공개됐어요 #OVERMYSKIN #안무도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의 사진을 올렸다.
수영이 응원한 티파니는 28일 오후 6시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싱글 곡 'Over my skin'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돌입했다. 'Over My Skin'은 한 여성으로서의 자각을 표현하고 있는 곡으로, 90년대 R&B 사운드를 가미한 클래식 팝이다.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떠난 티파니는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와 손잡고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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