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용건이 7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형들의 커피 배달을 자처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모이는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배들은 각자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박근형은 손자들과 함께 짐을 쌌고 김용건은 여행을 대비해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행 당일 김용건은 막내로서 약속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그는 형들이 도착할 때 마다 커피 주문을 받으며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용건은 이서진에게 “필요하면 얘기만 하라”며 도움을 자처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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