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하영이 인형 미모를 선사했다.
에이핑크 오하영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깜찍한 파자마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하영은 긴 머리를 올려 묶고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고, 깜찍한 브이 포즈로 미소를 자아냈다. 오하영은 손나은이 방송에서 꼽은 “민낯이 가장 예쁜 멤버 1위”에 꼽히기도 했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걸그룹 에이핑크는 지난 30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춤이면 춤, 예능이면 예능 못하는 것이 없는 데뷔 8년 차 걸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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