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제주별미 먹방이 그려졌다.

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제주의 별미에 빠져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두심의 생일을 맞이해 가족들의 식사상에는 돔베고기, 자리튀김을 비롯해 제주 음식들이 진수성찬을 이뤘다. 이승기는 “아무래도 오늘 우리가 돈을 걷어서 사부님께 드려야 할 거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식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하나둘 수저를 내려놓자 고두심의 동생은 “들어가서 하귤을 먹자”라고 말한 것. 하귤의 정체는 바로 여름철 나는 신맛이 걍한 귤이었다. 이를 에이드로 만들어 먹고 있었던 것.

양세형은 “맛이 재미있다”라고 좋아했고, 육성재 역시 “이거 서울에서 팔면”이라고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여기에 기름떡까지 더해지자 말 그대로 풍성한 디저트 한상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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