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개그우먼 이성미가 딸의 시험 공부를 방해하며 유혹했다.
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이성미와 딸 조은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성미는 30년차 살림꾼답게 자신만의 청소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걸레 하나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였고 라이터 오일로 구석구석 틈새 청소를 하는 꿀팁을 전수했다. 그는 “쭉 매일 청소하면 대청소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성미는 예비 고3인 딸 조은별의 방에 들어가 청소를 하며 공부를 방해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 식사 메뉴를 물으며 시험 공부를 방해해 원성을 자아냈다. 조은별은 “시험기간인 걸 잊고 계속 놀려고 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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