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량일기'에서 태용과 닉이 허당 케미를 발산하며 농장 보수에 들어갔다.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에서는 별빛농장의 새로운 하루가 그려졌다.
태용과 보아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안에 쏙 들어올만큼 작았던 병아리들이 벌써 몰라보게 자란 모습에 감탄하고 놀랐다.
태용은 먼저 병아리들의 밥을 챙기기 시작했다. 예전만큼 병아리 밥 주기도 쉽지 않은 상태에 태용과 보아는 놀라기를 반복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한편 태용은 계속해서 새는 수도를 발견하고 다시 잠구는 모습을 보였다. 닉과 태용은 이번에도 훈훈한 '허당'케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늘 그랬던 것처럼 허당 기질을 뽐내며 수도 보수공사에 나섰다.
농장 진보를 위한 보수공사에 태용과 닉은 심기일전하여 검은색 테이프를 꺼내들고 수도에 칭칭 감았다.
물이 나올라치면 막아봤지만 태용과 닉이 공사한 부분은 제대로 되지 않았고 두 사람은 시무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닉과 태용이 함께하면 늘 실패하는 미션 상황에 시청자들은 '웃픈'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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