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여친과 데이트 중 미모의 여성팬과 셀카를 찍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새로 사귄 여친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때 한 여성팬이 비버를 알아보고 셀카를 요청했고, 비버는 흔쾌히 어깨동무를 한 채 셀카를 찍어줬다. 여친의 표정이 웃는게 웃는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일까.
한편 저스틴 비버는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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