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용준형이 드디어 잠에서 깨어났다.

5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배우 이이경과 하이라이트 용준형, 워너원 강다니엘, NCT 마크가 다낭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과 마크는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때 용준형이 깊은 잠에서 드디어 일어났다.

용준형은 숙소를 둘러보며 “누가 사람이 많이 왔나 본데”라며 이이경, 강다니엘, 마크의 흔적들을 살펴봤다.

이때 강다니엘과 마크를 발견했고 세 사람은 인사하며 반가움을 나눴다. 강다니엘은 “오랜만에 뵙네요”라며 지난 여름 휴가 때 만났었던 인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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