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영자가 대도서관의 수다 본능에 일침했다.

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상위 1% 크리에이터 4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대도서관은 많은 팬들 앞에서 북콘서트를 열었고 아내 윰댕은 깜짝 등장으로 응원했다. 두 사람은 45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며 감사함을 전했다.

대댕부부는 각자 방송을 준비했다. 윰댕은 모니터를 보며 메이크업을 하는 노하우를 보였다. 대도서관은 윰댕에게 헤어 스타일링을 부탁하며 쉴 새 없는 요구사항을 보였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오디오가 비만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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