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유했다.
8일 가수 최강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autiful wea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강창민은 풀과 나무로 무성한 산책 길에서 인증샷을 셀프 카메라를 촬영한 모습. 옅은 수염자국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하게 빛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은 "오빠 완전 부지런하시네요 ㅠㅠ 산책도 가시고 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빠가 매일 먹스타 해서 통통해질 모습을 기대했는데...... 저절로 나오는 몸매가 아니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창민은 XtvN 월요 예능 '동방신기의 72시간'에서 다양한 삶을 체험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