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친구 편이 5일 첫 방송을 타면서 시청률도 상승 시켰다.
6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파라과이 친구들의 한국방문 첫 날 시청률은 3.1%로 지난 주 스위스 친구편의 마지막 회 시청률 2.5% 보다 0.6% 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파라과이 고향 친구를 데리고 온 사람은 13년째 한국에 살고 있는 방송인 아비가일이였다. 아비가일은 한때 파라과이에서 의대를 준비 하기도 했지만 한국에서 ‘미녀의 수다’에 출연 한 이후 계속 한국에서 방송 일을 하고 있다.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아비가일의 파라과이 친구들은 변호사, 헤어디자이너, 전업주부등 직업이 다양 했지만 눈에 띄는 미모와 특유의 넘치는 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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