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르샤가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시간에 몸을만드느라 스트레스도많았고 여전히 부족하지만 이왕 이렇게 시작한거 더 멋있게 만들어 볼라구여 멋진40, 50대를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르샤가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11자 복근과 날씬한 팔다리는 보는 이들에 하여금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네티즌들은 나르샤의 보디라인에 "너무 멋지다", "아름답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르샤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즐거운 감량생활'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