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혈관나이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지금 '오늘내일'이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혈관나이가 75세로 나왔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하는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에 오차가 있다는 것에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75세면 이제 준비를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웃음 섞인 걱정을 털어놓기도.
그러면서 "잔병치례가 많고 비실비실한 사람이 장수하더라. 힘내세요"라는 문자에 "여러분도 잘 챙겨라. 운동하는데도 그런다. 얼마나 더 해야하나"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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