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1인 방송 크리에이터 4인이 각자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상위 1% 크리에이터 4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종현은 함께한 크리에이터들을 보며 “연예인보는 기분이 이런 기분이란 걸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에이터 네 사람은 수입을 밝혔다. 밴쯔와 씬님은 연매출이 10억, 12억이라 밝혔고 대도서관은 “1,2월 정산을 뺐는데 17억 정도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밴쯔는 “젠틀한 중년 신사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벤츠를 타시더라”며 예명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집에서 운동을 하는 밴쯔의 복근을 본 MC들은 깜짝 놀랐다. 밴쯔는 “많이 한 날은 12시간도 했었다”고 말했다.

밴쯔는 방송을 위해 마트에서 대량의 음식을 구매한 것도 모자라 집에서 족발 3종 세트와 양장피, 햄버거세트도 주문했다. 생방송을 시작하는 밴쯔의 모습을 보며 크리에이터 3인은 자신들과 다른 스튜디오 구조를 비교했다. 밴쯔의 부모님은 생방송을 모니터링했고 악플을 보고 채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밴쯔가 먹방에서 선보인 ‘족장피’를 시식했다. 이영자는 “배달음식을 궁중음식처럼 느끼게 해준다”며 극찬했다. 이영자는 족발과 낙지젓을 함께 먹는 꿀팁을 전수했다.

이어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대도서관은 많은 팬들 앞에서 북콘서트를 열었고 아내 윰댕은 깜짝 등장으로 응원했다. 두 사람은 45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며 감사함을 전했다.

방송준비를 하며 대도서관은 헤어스타일링을 부탁한 윰댕에게 쉴 새 없는 요구사항을 보였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오디오가 비만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윰댕은 팬의 고민에 자신의 경험을 담아 진심어린 상담을 했다. 방송을 종료하고 두 사람은 러브스토리를 밝히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씬님은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뷰티크리에이터답게 많은 양의 화장품을 공개했다. 씬님은 친동생과 함께 일을 한다고 밝히며 “가장 완벽한 카메라 감독이다”고 말했다. 그는 원브랜드 영상을 촬영하며 방송으로 볼 수 없었던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씬님은 5시간 촬영도 모자라 후시 녹음을 위한 대본을 작성하며 밤을 지새웠다. 그는 “숨겨진 비하인드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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