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상엽이 ‘런닝맨’ 팀에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8일 배우 이상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런닝맨’ 팀과의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상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석진, 이광수, 이다희, 전소민,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런닝맨’ 촬영을 위해 영국을 방문한 6인방이 차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이상엽은 “몸서리&럭셔리 패키지 프로젝트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 예능이 참 어색하고 두려웠는데 마음편히 즐길수있게 해주신 우리 런닝맨 식구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또 만나요.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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