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홍진영이 비 오는 날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오늘도 촬영 #오늘은월요일 #느낌상은 #매일 #월요일월요일ㅋ #모두들빗길운전조심하시구 #감기조심하세여^^ #비오니까쌀쌀해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물오른 비주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깊게 파인 의상으로 살짝 드러난 가슴골은 섹시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비 오는 날 더 빛나는 홍진영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월 발표한 '잘가라'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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