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이시원이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이시원이 출연했다.
이시원은 자신이 발명한 다양한 특허품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앰플을 따는 순간 유리파편이 유입되어 정맥염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소식에 발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발명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아버지가 필기교정구를 발명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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