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와 은하가 공백기 동안 운전면허를 따려고 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V 라이브 '여자친구의 눕방라이브'에서 여자친구는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주는 "저는 쉴 때 운전면허를 따려고 했다. 그런데 컴백 준비를 하느라 하지 못 했다. 다음 기회에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은하도 "저도 컴백 정해지기 전에 면허 따볼까했는데 컴백 준비해서 못 했다"고 말했다, 유주와 은하는 생각보다 빠른 컴백으로 면허를 따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9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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