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장혁이 '도시어부'와 함께 알래스카로 떠난다.
19이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측은 헤럴드POP에 "장혁이 알래스카 편 게스트로 출연한다"며 "오는 26일부터 약 일주일간 알래스카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도시어부'는 지난 달 29일 위너의 송민호, 김진우가 출연한 방송에서 이경규가 8짜 광어를 잡으면서 황금배지를 따, 알래스카행을 확정지었다. 그간 알래스카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던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이 과연 알래스카에서 장혁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 낚시 초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던 장혁이 알래스카에서는 어떤 낚시 실력을 내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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