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이핑크와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한다.
19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븐틴이 특별 MC를 맡은 가운데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7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에이핑크의 '1도 없어'와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올랐고, 1위에 도전하게 됐다.
과연 어느 가수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 마마무, 여자친구, 세븐틴, 경리, 골든차일드, 구구단 세미나, 김동한, 마이틴, 모모랜드, 바시티, 신현희와김루트, 에이스, 엘리스, 온앤오프, 청하, 타겟, 트리플 H,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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