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국민여동생 박보영이 3년만에 영화 '너의 결혼식'을 들고 컴백을 알렸다. 김영광과 함께 첫사랑의 풋풋함을 보여줄 박보영은 이날 내년이면 서른의 나이가 무색하게 싱그러운 미모를 발산해 주목을 받았다.

여전히 아기같은 미소와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귀여운 눈웃음으로 취재진까지 사로잡은 박보영. 행사 중 갑작스럽게 조명이 꺼져도..미모로 극복하는 뽀블리 박보영이었다. 폭염을 날려버리는 상큼한 미소로 현장을 빛나게 했던 박보영의 이날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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