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빅스 홍빈이 온도 조절 마력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마녀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홍빈이 참여했다.
이날 홍빈은 어떤 마력을 가지고 싶냐는 질문에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에 너무 덥다"고 말했다.
이어 홍빈은 "촬영할 때 땀을 제일 많이 닦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촬영장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온도 조절 마력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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