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06호가 연륜으로 103호를 리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103호와의 데이트를 선택한 106호는 “노량진이란 곳을 잊지 못 할 거 같아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이에 103호는 “또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아닌가요?”라고 말했다. 106호는 “처음에 자기소개 할 때 첫눈에도 반하는 스타일이라고 했잖아요 첫인상이 제일 좋았던 사람이 누구에요”라고 궁금했던 부분들을 물었고, 103호는 “솔직히 다 좋았어요 다 좋았는데 그 중에서 그냥 그 동안 갖고 있었던 이미지 이상형을 생각했을 때 105호님이 가장 좋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106호님은 멋있어요 하는 일도 멋있고 그 전에 있었던 일도”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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