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고나은 서효림이 아르헨티나 커플과 경주를 둘러봤다.
2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서울 메이트'에서는 경주로 간 아르헨티나 커플과 서효림 고나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복을 대여한 네 사람은 전동 삼륜 스쿠터를 탑승했다. 전동 삼륜 스쿠터를 타고 경주 역사 유적지구로 갔다. 왕릉부터 첨성대까지 둘러봤다.
첨성대 근처 유채꽃밭에서 네 사람은 포토 타임을 가졌다. 서효림은 아르헨티나 커플에게 "오늘 아침 달걀 프라이에 카놀라유가 들어갔다. 볶음밥에는 트러플 버터가 들어갔다"라고 설명했다.
서효림과 고나은은 아르헨티나 커플에게 각종 사진 촬영 포즈 시범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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