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벌포 인스타
에릭 벌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헤이븐'의 에릭 벌포가 득남했다.

3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에릭 벌포가 지난 2일(미국 시간) 아이 아빠가 됐다.

에릭 벌포의 아내 에린은 지난 2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7파운드 6온스(약 3.34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41세에 첫 아이의 아빠가 된 에릭 벌포는 "내 인생에서 가장 놀라운 날이다"며 감격스러움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릭 벌포는 미국 드라마 '컨빅션', '24' 시즌, '베일몬트', '헤이븐' 시즌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레전드 오브 헬스 게이트:언 아메리칸 컨스피러시' '화이트 카오스' '워크 투 베가스' 등에서도 활약했다. 지난 2015년에는 에린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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