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거기가 어딘데' 4인방이 키싱 게이트 앞에서 제임스와 친근한 스킨십을 보였다.
3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스코틀랜드 탐험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지진희의 선곡에 힘을 내 탐험을 계속했다. 숲길에서 제임스는 울타리 문을 열어주며 “키싱 게이트라 뽀뽀를 해줘야 지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차례차례 제임스에 친근함의 표현을 했고 지진희는 “그냥 제임스가 좋아서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탐험 속의 탐험으로 스파 동굴을 탐험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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