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정동하가 득남했다.
6일 소속사 측은 헤럴드POP에 "정동하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정동하는 지난 2014년 1월에 8년간 만난 첫사랑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돼 조용히 치뤘다.
또한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된 정동하는 일반인 아내와 가족들을 배려하기 위해 득남 소식도 미리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동하는 지난 2005년 부활 9대 보컬로 영입돼 활동했다. 최근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오는 9월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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