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리가 귀여운 먹방을 공개했다.
8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박을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유리는 영상과 함께 "이유리. 언제나 수박과 함께. 수박사랑"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이유리는 돗자리에 앉아 크게 썬 수박을 한 입 가득 먹고 있다. 크게 베어물어 먹는 이유리의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리는 오는 25일 방영 예정인 MBC '숨바꼭질'에서 민채린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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