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외식하는 날'캡쳐]
[SBS Plus='외식하는 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외식하는 날'에서 홍윤화와 김민기가 양꼬치 먹방에 나섰다.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커플의 모습이 먼저 공개됐다.

홍윤화는 김민기와 함께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홍윤화는 시장에 찾아온 시민들과 가게 주인들에게 애정 가득한 인사를 받으며 즐거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잠이 오지 않는 무더운 밤, 바깥을 걷다 마포구의 한 양꼬치 집으로 향했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양꼬치 20개와 꿔바로우, 면 요리까지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홍윤화는 백종원의 '꿀팁'을 봤었다며 실온에 있는 맥주를 주문했다. 잊었던 꽃빵도 주문하고, 곧 양꼬치가 등장했다.

윤기 좔좔 흐르는 양꼬치에 홍윤화와 김민기는 입맛을 다셨고, 홍윤화는 모서리를 이용해 고기를 빼고 돌려가며 한번씩 소스를 찍어 맛있게 한 입을 입에 넣었다.

육즙 가득한 양꼬치를 폭풍 흡입하던 두 사람. 홍윤화는 "고기가 달다"며 좋아했다. 강호동은 "양고기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달리 호불호가 갈리는데, 양고기 특유의 냄새도 괜찮은가"라고 물었고 홍윤화는 이에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특유의 향도 사랑한다"며 양고기를 찬양했다. 이들은 빠른 속도로 양꼬치를 해치우고 1인분을 더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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