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리의 시이모가 거침없는 언변으로 카리스마를 뿜었다.
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부모님과 정선으로 떠난 마리, 제이블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부모님과 정선으로 떠난 마리, 제이블랙 부부는 낚시에 나섰다. 낚시 초보인 마리에 비해 고수 제이블랙은 능숙한 모습으로 낚시를 시작했다. 마리는 가장 먼저 고기를 낚아 모두를 놀라게 했고 마리의 수확에 시부모님과 제이블랙은 초조함을 보였다.
낚시를 마치고 돌아온 부부는 식사를 준비했다. 마리는 시어머니의 지시대로 곤드레밥을 준비했고 이어 주특기인 생선요리에 도전했다. 마리는 능숙하게 민물매운탕을 완성했다. 이어 시이모는 김치를 버무리며 간을 보길 부탁했고 마리에게 “야 인마 입에 들어갔으면 얘기를 해야지”라며 거침없는 언변을 보였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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