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진영 인스타
사진=홍진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진영이 갓데리 누나다운 면모를 뽐냈다.

8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차아아아악 #10시간비행했지만 #전혀1도안피곤함 #꺄앙 #날씨너무좋코요 #햇볕은쨍쨍 #바람도선선하니 #맘이붕붕뜬다요 #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이 머리에 꽃을 꽂고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르르 녹은 홍진영 표 애교에 네티즌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어디 갔냐", "잘 놀다 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히든싱어5'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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