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종현 집행위원장의 영화제의 목표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 제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최종현 집행위원장은 영화제가 지향하는 목표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최종현 집행위원장은 "올해 저희 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기존 1, 2회를 모태로 해서 새로 태어나고자 노력했다"며 "이를 위한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정체성의 문제였다. 모토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청소년들이 미래를 이끌어가는 장을 만들기를 바란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 집행위원장은 "미래 세상을 여는 이야기를 청소년들이 만들고 주체가 되는 좋은 토양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먀 가장 중요한 청소년영화제의 의미인 청소년들이 즐기는 영화제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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