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키아누 리브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LA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후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흡사 노숙자처럼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의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2000년 여자친구 제니퍼 사임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한 바 있다. 고작 1년 후에는 사임이 2001년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큰 상실감에 빠지기도 했다.
현재는 '존윅3'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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