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출산 3개월만 되찾은 완벽한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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