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한선화가 김보미와 다정한 한때를 보냈다.
8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려 5시간 동안 엉덩이가 무거웠다. 언니랑. 내가 산다니까 또 사주네 이 언니. 다음엔 한선화가 쏜다. 오늘 아님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선화와 김보미가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검정 홀터넥을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한선화와 김보미는 종영한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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