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영민의 동안에 얽힌 비화가 전해졌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 577회에는 동안 미모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는 김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민은 1971년생으로 김구라와 한 살차이 밖에 나지 않는 동생으로 밝혀졌다. 윤종신은 이에 김구라를 가리키며 “거의 아버지같은 느낌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김영민은 “그래서 오해도 많이 샀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자신이 마동석과 동갑내기라며 “영화를 함께 찍을 때 ‘동석아~’하고 불렀더니 주변에서 예의가 없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영민은 자신이 그 나이대의 평범한 얼굴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변에서 언젠가 동안의 덕을 볼 거라고 당부했고 최근까지도 30년대 초중반의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 보다 후배 역할을 맡은 점을 전하며“덕을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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