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남상미가 기억을 되찾을 낌새를 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연출 박경렬/ 극본 박언희) 18화에서는 지하실을 찾아간 남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하실 말고 또 다른 방에서 기억을 되찾기 위해 찾아간 지은한(남상미 분)은 커터갈을 보고 과거 자살시도 했던 기억을 되찾았다.
공포에 질린 지은한은 기절했고, 병원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그 곳에서 다른 환자가 손목에서 피를 흘리고 있자 또 다시 기절했다.
이를 발견한 한강우(김재원 분)이 병실로 옮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