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혁/사진=민은경 기자
지민혁/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지민혁이 래퍼가 아닌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XtvN 새 월화드라마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net '고등래퍼2'로 화제를 모은 지민혁은 극중 김사무엘의 형 서제이 역을 맡았다. 이날 지민혁은 "저는 원래 랩 보다 연기를 먼저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민혁은 "취미가 랩이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고등래퍼2'에 나가게 됐다. 연기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연기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즌2로 돌아온 '복수노트2'는 오지랖 넓은 것 빼고는 죄다 평범한 여고생이 미스테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하이틴 드라마다. 오는 13일 오후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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