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방송캡쳐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키즈가 데뷔 전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스트레이키즈(이하'스키즈)가 출연해 입담을 발휘했다. 방찬은 "가수가 되기 위해 호주에서 왔다. 오랜 시간 연습생을 같이 한 친구들이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리노는 "방탄의 백업 댄서였다. 가장 늦게 들어오고 연습생 기간도 짧았다"고 말했다. 리노는 반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은 "긍정적이다. 좌우명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였다"고 말했다. 승민은 이대휘와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승민은 "데뷔 후 친해진 건 아니다. 데뷔 전 학교에서 저와 같이 밥을 먹어준 친구다"고 말했다. 덧붙여 승민은 "옆 반이었다. 그러나 이대휘는 전학 갔다. 대휘가 당시 JYP 연습생이었는데 제게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했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뮤비가 7일만에 2200만 뷰가 넘었다고 한다.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빠른 기록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수지와 스트레이키즈는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