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두준이 안우연을 도왔다.

1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과 선우선(안우연 분)이 같이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선은 주차 도중 구대영 차를 박았고 흠집이 생겼다. 구대영은 그냥 넘어가는 대신 선우선의 출장 장소에 따라갔다. 출장 장소는 초계탕 집이었다.

구대영과 선우선은 초계탕을 다 먹고 난 다음 1인 메뉴로 판매할 수 있냐 없냐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선우선은 1인 메뉴로 판매하는 게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그렇지만 선우선은 자신만만한 태도로 사장에게 명함을 내밀었다.

사장은 "이런 거 할 생각 없다. 배달은 무슨"이라며 거절했다. 선우선은 "수익 배분 때문에 그러는 거냐"라고 말했지만, 사장은 "단골들에게 변함없는 맛을 주는 게 중요하다. 돈보다 음식 퀄리티가 중요하다. 다른 식당 알아보라"라며 매몰차게 거절했다. 선우선은 바로 포기했다. 이를 본 구대영은 "살면서 쉽게 쉽게 얻어 본 타입이냐"라며 식당 서빙을 시작으로 잡일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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